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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Finder - 하우징을 통해 카메라 상의 이미지를 보는 창입니다.
파인더는 하우징을 통해 카메라 상의 이미지를 보는 창으로, 최근 판매되고 있는 디지털 카메라파인더는 필름카메라의 파인더보다 작아진 이유도 있지만, 파인더를 보기 위한 눈 위치를 정하는 eye point가 카메라 파인더 접안 렌즈의 10mm 후방으로 대부분 설계가 되어 있어, 수중촬영을 위해 카메라를 하우징에 넣고 마스크 너머에서 파인더를 보면, 아이포인트의 범위를 벗어나게 되어 파인더 사각 부분에 유상현상이 일어나거나, 깨끗하게 보이지 않으며, 아예 상의 모서리나 카메라 파인더의 테이터를 볼 수 없게 됩니다. 이런 현상은 하우징의 설명에서도 잠깐 언급한 것처럼, 카메라 메이커의 설계자가 수중촬영을 염두에 두고 설계한 것이 아니라 육상에서 사용하는 것을 전제로 설계를 하였기 때문에 하우징에 맟게 제작되지 않아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하우징 제조회사별로 여러가지 뷰파인더가 생산되고 있습니다.왼쪽부터Aquatica Finder,가운데 INON Finder,오른쪽 SEACAM Finder
그래서 각 하우징 메이커들의 설계자들은 이에 대한 대책으로 카메라와 하우징에 소형 렌즈를 장착해 배율을 줄여 전체를 다 볼 수 있게 하는 하우징 파인더를 장착하고 있는데, 이것 역시 카메라 파인더의 상을 작게 하여 전체를 보이게 하는 것으로, 와이드 촬영에서는 그런대로 괜찮지만 매크로 촬영에서는 미묘한 핀트를 확인할 수 없다는 문제점이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현상은 근본적으로 DSLR 카메라의 파인더 배율이 낮은 것도 원인이지만 필름카메라 시절 니콘에서 옵션으로 판매되었던 액션 파인더가 없어진 것에도 기인한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하우징 메이커중 2001년 최초로 씨켐에서는 배율을 늘려 초점을 확보 할 수 있는 스트레이트 뷰파인더 (S180)와 45° 뷰파인더(S45)등 1:1 풀 프레임 파인더를 생산하고 있고, 2006년 이논에서 이와 형태가 같은 크롭바디용 파인더를 생 산한 이래 최근 슈발에 이어 아쿠아티카, 노티켐 등에서도 이와 같은 비슷한 파인더를 생산하고 있지만 이것들은 파인더의 상을 약 25% 작게하여 1:1로 보이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