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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nt - 하우징에서 렌즈가 들어가는 부분을 뜻합니다.
각 하우징 제조사 별로 다양한 종류의 포트가 생산되고 있습니다.
먼저 수중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트는 어떤것들이 있을까?
렌즈용 포트의 선택은 크게 나누어 와이드용 포트와 매크로용 포트로 나눌 수 있고, 와이드용 포트는 다시 포트 앞 부분이 반구형으로된 돔 포트와 편편한 플랫 포트로 나눌 수 있습니다.
Wide Port
주로 피쉬아이 렌즈(Fisheye Lens)나 실질 화각 10mm대부터의 렌즈를 사용할 때에는 돔 포트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그 이상의 광각렌즈라면 와이드(Wide)용 플랫포트(Plat Port)를 사용한다고 보면 될 것입니다. 수중촬영에서 가장 큰 문제가 될 수 있는 것은 역시 10mm대 이하의 광각계 렌즈와 돔 포트의 결합인데, 육상에서 일안 리플렉스를 사용해본 유저라면 알겠지만 육상에서 촬영할 때, 더 나은 화질을 얻기 위해 촬영환경에 따라 렌즈 앞에 필터를 장착하는 것은 흔히 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10mm대 렌즈에서는 렌즈 앞에 필터를 장착하지 않고 렌즈 마운트 쪽에 필터를 장착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01. 왜 마운트 쪽에 필터를 장착할까?
광각 렌즈는 원래 설계가 매우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것은 광각이 커짐에 따라 주변부에서 대각선 방향으로 렌즈에 빛이 들어오기 쉬워져, 주변부에서 대각선 방향으로 들어오는 빛의 파장에 의해 상 포인트가 달라지는 노골적인 빛 굴절현상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문제점들은 특수 굴절 유리나 비구면(非球面) 렌즈 등을 사용해 해결하는 것이 광각계 렌즈 설계의 중요한 핵심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디지털 카메라의 상황은 더 어렵습니다. 예를 들면 필름에서는 양호한 이미지를 만들었던 렌즈가 디지털에서는 더 심한 왜곡 현상을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수중촬영을 위해 광각계 렌즈에 돔 포트를 씌우는 것은 양호한 이미지를 맺기 위해 설계된 광각렌즈에 예상하지 않은 투명한 판을 끼우는 셈이 되는 것으로, 사용하려는 렌즈 전용으로 설계된 돔 포트라면 그래도 낫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제대로 된 화질의 결과물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현재의 수중 하우징 생산자나 사진계가 당면한 현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험 삼아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해 촬영된 광각사진의 화상 주변부를 자세히 살펴보면, 대개의 경우 주변의 상이 흐르는 유상현상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특히 광각계 줌렌즈의 경우에는 더욱 심한 유상현상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기본적으로는 각각의 광각렌즈에 맞춰 설계된 돔 포트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현실적으로는 어려운 일이지만, 카메라 메이커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렌즈의 성능을 수중촬영에서도 저하시키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돔 포트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많은 비용이 들어갑니다. 실로 이런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메이커를 찾는 것만도 노하우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만약 일반적인 사용자가 제대로 된 하우징 메이커를 찾을 수 없다면, 차선책으로 어떻게 광각렌즈에서 발생하는 상의 흐름 현상을 줄일 수 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먼저, DSLR카메라로 촬영하며 느낄 수 있는 것은 돔 포트와 광각 렌즈보다는 돔포트와 피쉬아이 렌즈에서 유상 발생이 적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피사계심도 차에 의한 것인데, 유상이 큰 원인인 수차(收差:렌즈에 비친 영상이 흐리거나 일그러지는 일)를 해소하려면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그 중 피사계심도가 깊으면 깊을 수록 수차가 그 안에 수용되어 나타나기 어려워지는 경향이 있어, 광각 렌즈보다는 피쉬아이 렌즈가 이 점에 있어서 뛰어난 것입니다. 물론 피쉬아이렌즈에서도 문제는 발생하지만 광각계 렌즈에서 발생하는 것 보다는 이미지의 왜곡이 적습니다.
빛의 축을 왜곡할 수 없는 시점을 매우 세밀하게 분석하면 돔 포트 재질은 플라스틱이나 아크릴보다도 유리인 것이 바람직합니다.
유리를 제외한 재질에서는 평면성 부분에서 큰 차이가 있고, 빛의 축이 세밀한 단위로 왜곡되기가 쉽습니다. 또한 물리적으로 부딪치는 경우에도 상처가 잘 나지 않는 장점도 있습니다. 또 시간이 지나 노화로 재질이 탁해지거나 크랙(crack)이 생기는 일도 없습니다. 같은 유리라도 단순한 유리인지, 아니면 설계된 렌즈(optical glass)인지에 의해서도 다르며, 카메라 렌즈의 경우에도 단순한 유리와 설계 관리된 렌즈와는 구조상의 질이 당연히 다릅니다.
02. 그렇다면 어떤 돔포트를 선택해야 할까?
이런 배경으로보아, 역시 돔포트(dome port)도 단순히 재질이 유리(glass)로 설계된 것보다 광학유리(optical glass)에 코팅(coating)되어 있는 것이 좋습니다.
코팅은 유리 표면에서 발생하는 반사를 막기 위해 돔 렌즈 표면에 증기로 붙인 막입니다. 유리의 반사를 막는 이유는 불필요한 렌즈의 플레어(flare)를 저지하여 보다 많은 빛을 받아들이려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명암 차가 확실해져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위와 같이 제대로 설계생산되지 않은 돔 렌즈로 촬영을 하게 되면, 사진은 극단적으로 말해 더러운 유리창 밖의 상처럼 이미지가 흐릿하고 강약의 구분이 없는 결과물을 얻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코팅을 여러 번 한 멀티 코팅(multi coating)의 경우 특정 파장의 빛만이 아니라 복수의 파장을 막으며 빛을 투과시키므로 보다 다양한 색으로 대상을 또렷이 표현하게 됩습니다.
불필요한 빛을 잘라낸다는 것의 의미에서는 돔 포트의 차양 역할을 하는 후드(hood, shade)도 중요한 부품입니다. 렌즈는 점점 광각이 될수록 파인더 위에서는 직접 볼 수 없는 위치에서의 빛도 받아들여 이미지 표현에 영향을 끼칩니다. 이것을 막기 위해 후드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이렇게까지 했는데도 상의 흐름에 변화가 없다면, 마지막 카드로 조리개를 조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상의 흐름은 주변부로부터 들어오는 통제되지 않은 빛이므로 조리개를 조이면 그런 빛이 잘리는 것처럼 됩니다. 이렇게 조리게를 조이면 상 주변부의 흐름이 해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척 심한 것이 아니라면 F8 정도 조이면 나름대로 괜찮은 화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방법은 광각전용으로 계측되어 만들어진 돔 포트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수용합니다. 어두운 동굴 등에서 F8 정도로 조일 수 없는 상황이라면 방법이 없는데 대개의 경우 디지털 카메라는 심도가 깊어지면 필름보다 적은 빛으로도 적정 노출되므로 필름에서 F8로 촬영하는 것 보다는 손 떨림 현상은 적게 나타날 것입니다. 또 반대로 F8을 넘어 F16 정도에서는 빛의 회절(diffraction) 현상이 일어나 상의 일부가 아닌 전체가 점차 흐려지므로 조리개를 조이는 것에도 경험이 필요합니다. 현시점에서는 전용으로 설계된 돔 포트와 광각렌즈의 조합은 특정 하우징 메이커의 돔 포트를 제외하고는 없습니다. 따라서 위에서 설명한 방법들을 상황에 맞춰 활용하는 것이 대책입니다.
렌즈는 카메라의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수중이라는 특수한 조건에서 렌즈의 특성을 손상시키지 않고 완벽한 이미지를 구현하고, 20mm 이하의 넓은 각도를 위해 설계된 Dome Port, Fisheye Port, Super Wide Angle Port는 광학적으로 엄선된 강화 미네럴글래스를 특별히 가공한 프론트 포트를 선택해야 합니다. 한 장의 사진을 위한 도전은 가장 잘 연마되어 빛이 최고의 투과율을 가질 수 있도록 마무리 되어야 하고 무반사와 독특한 대비(Contrast)를 위해 고품질 코팅처리가 되어 있어야 최고의 사진 품질을 보장 할 수 있는 것입니다.
Macro Port
매크로 포트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는 각 메이커 전용 포트를사용하면됩니다. 돔 포트처럼 사용하려는 렌즈에 맞는 것을 굳이 찾아야 할 정도로 광학적으로 치명적인 상황이 아니라는 것과 바디 쪽에서 기어를 조작해야 하는 줌 렌즈와는 달리 매크로 렌즈는 포트 쪽에 포커스 노브가 붙어 있는 경우가 많아 기어와의 정확한 위치 결정이 필수적이고 다른 회사의 포트를 사용하기 위해 장착하는 포트 컨버터(port converter)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미묘한 어긋남을 수용할 수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유일하게 이논의 MRS 포트는 예외로, MRS 포트는 기어가 없고 렌즈 쪽에 장착된 자석과 포트 쪽에 장착된 자석 사이에서 발생하는 자기장에 의해 포커스 링을 회전시키기 때문에 물리적 접촉을 위한 위치 결정을 할 필요가 없어 자석의 장착 위치를 렌즈 쪽 포커스 링 폭만큼 이동시킬 유격이 있기 때문입니다.
03. 그렇다면 어떤 마크로포트를 선택해야 하는가?
어떤 디자인으로 제작 되느냐에 따라, 각 제조사별로 마운트구조의 차이가 있으나,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하는 것은 안전성에 있습니다. 하우징과 포트마운트 구조를 알면 각 사의 특징을 한눈에 알아볼수 있고, 쓰레이드 방식과 바이오넷 방식, 오링의 위치등에 따라 마운트의 효과는 큰 차이가 납니다.
1. 넥서스 포트마운트2. 씨앤씨 포트마운트3. 이논 포트마운트4. 씨켐 포트마운트※ 포트마운트구조와 O-ring의 위치를 비교해보면 하우징회사들의 특징을 쉽게 알 수 있다.
  1. 넥서스(Nexus) 매크로 포트
    Anthis가 만든 넥서스 매크로 포트는 설치에 있어 기계의 톱니바퀴를 맞추듯 정확하다. 렌즈 포커스 링의 고무 부분을 벗기고 그곳에 고리(collar)를 설치하고 기어를 끼워 넣는 방식은 탈착도 용이하고 위치도 확실히 고정됩니다. 또 니콘 105mm 매크로 렌즈용 매크로 포트 105MF 등 100mm를 초과하는 렌즈는 포트 내부에 렌즈 서포터(collar)는 매크로 렌즈 끝 부분을 고정시켜 기어의 공회전을 방지합니다. 렌즈 쪽 기어, 포트 쪽 기어 모두 재질이 금속이고 마모도 되지 않는다.  단 이 정밀도를 유지하기 위해 포트의 종류도 하우징마운트에 따라 5종류나 되는 포트가 상당히 부담스러우며, 텔레컨버전렌즈등의 장착에도 엄밀하게 그 제품에 맞춘 연장 링이 필요하다. 나사식(screw) 마운트구조의 포트로 설계되어 있는 넥서스 포트의 문제점은 포트 노브(knob)의 위치 결정을 위해 포트 장착부에 있는 여러개의 위치 조정용 나사를 조정 해야하는 점이다.
  2. 넥서스(Nexus) 포트 마운트와  O-ring
    넥서스 하우징의 포트마운트는 쓰레이드 방식으로 오링의 밀폐는 포트의 오링이 하우징 바디 전면에 밀착되어 방수기능을 발휘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3. 씨앤씨(Ses&Sea) 매크로 포트
    Sea&Sea의 매크로 포트 기어는 고리 모양의 단순 탈부착식 기어로 포트는 2종류. 바디 부분에서 포커스를 잡는 컴팩트 매크로 포트계와 그 외 포트 쪽에서 포커스를 잡는 플랫 포트계로 나뉩니다. 각각의 포트에 맞춰 바디 쪽과 포트 쪽에서 조작하는 기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그러나 씨앤씨 마크로 포트는 바이요넷(bayonet) 마운트이므로 노브 위치가 어긋나는 일은 없습니다. 단 기어 고정방식에 여유가 많아 기준점에 설치하지 않으면 공 회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렌즈 기어는 금속이고 포트 쪽 기어는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 마모로 제어가 불가능 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포트 쪽 렌즈 끝 부분을 고정하는 기능이 없기 때문에 긴 매크로 렌즈일수록 하우징 내부에서 렌즈가 움직일 수 있어 카메라 고정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기어가 공회전할 수도 있습니다.
  4. 씨앤씨(Sea&Sea) 포트마운트와 O-ring
    씨앤씨하우징의 포트마운트는 바이요넷 방식으로 오링의 밀폐는 포트의 오링이 하우징 바디 마운트 측면으로 밀려들어가며 방수기능을 발휘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5. 이논(INON) MRS 포트
    고집스럽게도 필름 카메라시절부터 현재까지도 한 종류의 하우징만을 생산하고 있는 이논의 매크로 포트 시스템은 자사의 하우징은 몰론 OEM하우징메이커 제품과 나사식(screw) 마운트구조의하우징이라면 사용할 수 있고 많은 유저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습니다. 하우징 메이커의 정품 포트를 바꿔 이용하는 이점은 두 가지. 첫째는 범용성이 매우 크다는 것과. 두 번째는 MRS 포트의 경우 초점 맞추기 동작이 육상에서의 경우와 똑같아서 렌즈 동체 밑에 손을 넣어 같은 돌리기만 하면 되는 간편함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캐논 100mm 매크로 렌즈는 반 회전으로 전 구역 포커스가 가능해서 빠르고 섬세한 초점 맞추기가 가능합니다. MRS방식은 렌즈의 중심이 약간 포트 내부에서 어긋나도 문제가 없습니다는 점은 범용형으로서 당연하고, 고마운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논 매크로 포트는 경량합금으로 컴팩트하며포트 끝 부분에 클로즈 업 렌즈나 피쉬아이 매크로 렌즈(UFL-MR130)등 컨버젼 렌즈나 자사의 링 스트로보등도 장착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6. 이논(INON) 포트마운트와 O-ring
    이논하우징의 포트마운트는 쓰레이드 방식으로 오링의 밀폐는 포트의 오링이 하우징마운트로 밀려들어가며 마운트 측면에 밀착되어 방수기능을 발휘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7. 씨켐(Seacam) 매크로 포트의 특징
    Seacam 매크로 포트 시스템은 나사식(screw) 마운트구조와바이요넷(bayonet) 마운트의 단점을 제거한 씨켐 고유의 구조인 360도 바이요넷마운트로 안전성과 동시에 간편함을 추구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고, 기어는 강화 플라스틱 재질로 가볍고 쉽게 나사로 고정할 수 있게 되어 있어 문제가 발생될 소지를 줄였으며, 바디 쪽에서 조작하는 타입으로 매크로 포트는 단순한 통으로 디자인 되어 있으며, 모두 7개의 매크로 포트와 20mm부터 95mm까지 5mm 단위로 구성된 연장링(extension ring)의 조합으로 매크로 렌즈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씨켐의 실용주의가 조형미와 합리성의 양립을 상징합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8. 씨켐(Seacam) 포트마운트와 O-ring
    씨켐하우징의 포트마운트는 쓰레이드 방식과 바이요넷 방식의 혼합형으로 오링의 밀폐는 포트의 오링이 하우징 바디 마운트측면으로 밀려들어가며 방수기능을 발휘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